5월첫주 연휴의 <하카 숨터>풍경

11 5월 5월첫주 연휴의 <하카 숨터>풍경

연휴가 시작되는 5월 첫주에 <하카 숨터>에 첫손님들이 어린이날과 더불어 입소하였다. 캠핑을 하고 힐링룸에서 쉬며 자연,고요.물소리로 충만한 숲의 기운을 맘껏 누리는 시간을 보냈다.

낮은 낮대로 밤은 밤대로 충만한 시간, 아이들은 힐링룸에서 보드게임을 하며 나름대로의 힐링을 하였다.

무엇을 하든 간섭받지 않을 권리가 보장되는 <하카 숨터>

피곤에 지친 시간 언제든지 오시기 바랍니다.

어머니의 품같은 이 곳에서 하룻밤 모든것 내려 놓고 잠만 자다 가도 새로운 힘을 얻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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